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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천진법인 현지직원 한국 방문

2011.04.20 조회:233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유아이엘 천진법인 현지 직원 20명이 본사를 방문하였다. 인솔자인 전부현 차장과 함께 본 방문에 선정된 20명은 근속년수 및 인사평가 등의 심사를 통해 뽑힌 우수 직원들로,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본사 및 한국을 둘러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류에는 본사방문,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견학 및 관광 등의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첫날 본사 일정에서는 환영식 및 각 팀별 소모임을 가져 동일한 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과 만남을 가져 업무의 이슈사항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환영식에서 박종흠 대표이사는 본사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아이엘이 격변하는 변화속에서 슬기롭고 당당히 극복해 나간다면 새로운 도약과 기회를 창출 할 수 있는 주역이 될 것이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본사, 천진법인, 베트남법인 그리고 개성공단의 모든 직원이 유아이엘이라는 이름 속에 하나가 되어 저력있는 회사로 재 탄생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해 주길 바란다”며 독려했다.
 


▲ 각 팀별 소모임 활동 시간 (左)품질경영본부, (右)개발팀, 금형팀
 

방문 3일차에는 동국제강 인천제강소를 방문하였다. 대부분 처음 제강소 견학을 해보는 천진법인 직원들은 규모와 작업장을 둘러보고 실제 철강이 만들어지는 현장에 대해 이해하고 동국제강 그룹원이라는 소속감을 부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질의 응답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의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동국제강 인천제강소의 김두호 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렬한 환대와 세심한 준비로 천진법인 직원들과 유아이엘 본사 직원들은 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견학


본 일정이 끝나고 따뜻한 날씨 속에 에버랜드, 명동, 남산 등의 관광지를 방문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봄의 기운을 만끽했다. 하나의 추억이라도 더 간직하고자 곳곳에서 연신 플래쉬를 터트렸다.
2007년도부터 네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아이엘 천진법인과 본사간의 교류를 통해 유아이엘이라는 조직속에서 하나라는 소속감을 부여하고 좀 더 폭넓은 교류가 이어지고, 또한 본 방문을 통해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기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
 


▲ 천진법인 직원의 방문을 환영하며 임원 및 팀장들과 함께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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