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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분기 특강 석봉토스트 김석봉 대표이사 초청

2011.07.08 조회:269

유아이엘은 7월 8일, 본사 한마음 대강당에서 全직원을 대상으로 석봉토스트 김석봉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프로의 삶, 인생을 바꾼 작은 습관’이라는 주제로 2011년 2분기 특강을 개최했다.

토스트의 프랜차이즈화를 이끈 김석봉 대표이사는 성공의 비결을 차별화에 두었다. 넉넉치 못했던 형편과 암 선고 판정으로 순탄치 않던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외국인 손님을 위한 외국어 서비스 등으로 국내뿐 아니라 멀리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서도 토스트를 맛보러 오는 손님들로 연신 붐볐다.
 
▲ 강의 현장
 

김석봉 대표이사는 특히 메모(MEMO)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메모가 가장 큰 성공요인 중에 하나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메모라는 작은 습관이 불러온 창조적 서비스를 소개했다. 매일 메모를 통해 우선순위를 매겨 계획대로 움직였고 이러한 습관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향후10년의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한다.

또한, 평소 수면시간이 길었던 김석봉 대표이사는 잠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매일 5시간의 수면을 목표로 했던 그는 도전 21일만에 성공했다. 무엇보다 MIND CONTROL이 중요했으며 만족은 항상 스스로 결정을 하는 것임을 보여주었다.
 
▲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강의를 진행 해주신 석봉토스트 주식회사 김석봉 대표이사

강의 후반부 기러기 떼의 비행법을 소개하며 마무리 지었다. 한 임직원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 기러기에 비유한 회사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며 '기러기 떼의 앞에서 막아주고 뒤에서는 서로 도우며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한곳을 향해 모두 힘을 내자. 유아이엘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마지막에 다 같이 웃었으면 한다'는 인상적인 소감을 남겼다.

강의가 끝나고 全팀으로 토스트가 나누어졌다. 강의 후 맛보는 토스트는 김석봉 대표이사의 꿈과 메시지도 함께 나누어 먹는 듯 했다. 사소하지만 작은 습관으로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처럼 유아이엘 임직원들도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해 보다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삼삼오오 모여 토스트를 즐기는 TW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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