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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눈물>,<남극의 눈물> MBC 김진만 PD초청 특강

2012.12.13 조회:175

“고생을 해도 가슴 뛰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유아이엘은 지난 12월 13일, 본사 한마음 대강당에서 ‘세상의 끝에서 만난 가슴 뛰는 삶’이라는 주제로 MBC 김진만 PD 초청, 지속성장의 원동력 확보를 위한 2012년 특강을 진행하였다.

김진만 PD는 MBC창사 48주년과 50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특집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 제작자로서, 오지에서 눈물겨운 사투를 벌였던 생생한 현장과 그 속에서의 삶, 그리고 힘든 도전의 순간들을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하여 DK유아이엘의 지속성장의 원동력을 다지게 하였다.

김PD는 처음 MBC에 입사하여 예능국으로 발령받아 교양국으로 오기까지,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지속하여 찾고 고민하였고 그런 일련의 과정은 삶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하였다. 한 작품을 만드는데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데, 좋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좋은 프로그램을 낳는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였다.
 
 
 
▲ 경험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주제와 김진만 PD의 뛰어난 언변과 재치가 적절히 조화되어 임직원의 마음을 사로 잡은 강의로 평가 되었다.

 
아마존의 눈물 촬영을 제의 받았을 때 두려움과 동시에 가슴 뛰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에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문명을 거부한 조에족 촬영은 음식 및 벌레 등으로 인한 사투로 고생이 많았지만 촬영팀 멤버들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상대에 대한 배려는 팀워크를 유지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진심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면 더욱 얻는 것이 많다는 점을 역설하였다.

<남극의 눈물> 촬영 당시, 극도의 추위 속에서도 촬영 멤버들은 아마존에서와 마찬가지로 특유의 긍정적 마인드와 유쾌함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각국에서 온 남극 대원들과 마찬가지로 진심을 다해 터울 없이 함께 어울림으로써 많은 도움을 받아 좋은 결과 물을 끌어내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진만 PD는 우리에게 익숙한 MBC PD들의 뒷얘기 및 프로그램 등을 인용하며 강의를 보다 재미있고 유쾌하게 이끌어 나가 강의 마지막까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였다.

유아이엘도 다가오는 2013년엔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와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며 상상 이상의 성과를 이루어 내고 늘 웃음 가득한 회사 만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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