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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기 주주총회 개최

2014.03.20 조회:300

유아이엘은 지난 3월 20일 오전 10시, 본사 한마음 대강당에서 제 32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본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이사 및 감사 선임, 임원 보수한도 등을 승인 받고,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하였다.
 
이사 선임건과 관련해서 사내이사로 이범희 이사가 재선임 되었고, 기타비상근이사로는 장세욱이사, 이성호이사가 재선임 되었다. 사외이사로는 법무법인 동인 노상균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이태규 세무사, 신한캐피탈 최영규 부장이 선임 되었다.
 
김상주 사장은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아이템 발굴 노력을 통해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 할 수 있었다. 이제 유아이엘은 더 이상 과거의 키패드 전문회사가 아니라 명실상부한 종합전자부품회사로 탈바꿈 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덧붙여 2014년에는 IT업계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작년에 이어 고도성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당사만의 독창적인 제조기술 확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지속적인 신규아이템 발굴’이라는 3가지 중점 추진 전략을 밝혔다.
 
주주총회가 끝나고 김상주 사장은 직접 사내∙외 이사와 함께 본사 생산라인 투어를 통해 새로 완비한 신규공정 및 전 생산 라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 2014년 제 32기 정기주주총회 현장

 

▲ 주주총회에 참석한 사내·외 이사



▲ 유니온스틸 장세욱 사장을 비롯한 사내·외 이사와 함께 본사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신규공정 및 전 생산라인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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