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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무식 개최

2015.01.02 조회:328

유아이엘은 1월 2일 본사 한마음교육장 대강당에서 2015년 시무식을 거행하였다.
 

먼저 품질관리팀 김동환 주임이 동국제강그룹의 경영이념을 낭독하며 동국제강그룹의 경영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어 진행된 사령장 전달식에서는 김상주 사장이 2015년 승진자들과 직접 악수를 나누며 사령장을 전달하였다.
 

김상주 사장은 장세주 회장님의 신년 메시지 공유를 시작으로, 신년사를 이어갔다. 김상주 사장은 “2015년에는 고객이 열망하는 창조적 제조 기술을 가진 기업, 매출 5,000억 중견기업 진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는 개발로 기술을 선도하는 종합전자부품회사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며 2015년 경영 목표를 공유하였다.
 

또한 ‘13년 방수부품 및 모바일 악세서리 사업 진출, ‘14년 Tape류 및 금속사업 신규 진입, ‘15년 금속사업 투자 가속화 및 개성공장 신규사업(소형 가전제품 조명, 의료기기, 자동차부품사업) 진입 등 타사보다 한발 앞선 투자와 당사만의 제조기술 및 소재개발 확보를 통해 계속해서 경쟁력을 키워 나가자고 역설 하였다.
 

끝으로 김상주 사장은 “2015년 또한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과 스마트폰의 성장 정체로 어려운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나, 내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어떠한 위기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에는 각자 부문에서 스마트한 마음으로 스마트한 경영을 해 나아가자”며 신년사를 마무리 하였다.

신년사가 끝난 후 당사 임원 및 IN 협의회 위원들은 “NICE UIL 2015년 매출 5,000억 달성합시다!!”라는 당사 2015년 목표가 담긴 떡케이크 컷팅식을 통해 다함께 목표달성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지며, 시무식을 마무리 하였다.
 


▲ 임원 및 IN위원이 함께 떡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유아이엘 2015년 중점 추진 전략]

1. 금속사업 활성화 : 안산공장 활용 극대화로 경쟁력 강화, 금속기술 개발 가속화
2. 개성공장 활용 : LED/의료기기/자동차부품 등 생산품목 확대, 한/중 경쟁력 저하 ITEM적극수용
3. 신규ITEM 개발 : 30개 신규품목 개발 및 양산 적용, 기존 설비/기술 활용한 소규모 ITEM 개발
4. 베트남법인 신규 고객사 대응체제 구축 : 베트남 제2법인 설립 검토
5. 본사 공장 통합 : 유테크 사내화, 생산 Space 확보로 신규ITEM 내재화, 체육시설 공간 확보
6. 원가경쟁력 확보 : 원가 30%절감 → 생산성 30%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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